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서울아산병원, PET 검사로 '여성호르몬 수용체' 진단 유효성 확인

서울아산병원, PET 검사로 '여성호르몬 수용체' 진단 유효성 확인

송고시간2019-12-10 13:56

댓글댓글페이지로 이동

(서울=연합뉴스) 서울아산병원 핵의학과 문대혁·오승준·채선영 교수팀이 재발 혹은 전이된 유방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18F-FES' 의약품을 이용한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영상검사를 통해 여성호르몬 수용체를 정확히 진단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암 조직을 직접 채취하는 조직검사 대신 영상검사로 유방암 치료 방법을 결정할 수 있게 됐다.

사진은 F-FES 영상진단법으로 재발한 유방암의 여성호르몬 수용체 여부를 진단한 사진. 2019.12.10 [서울아산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오늘의 사진

전체보기

주제 별 포토

핫뉴스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