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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수 춘천시장, 1천480만원짜리 안마시트 논란에 결국 사과

이재수 춘천시장, 1천480만원짜리 안마시트 논란에 결국 사과

송고시간2019-12-10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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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이재수 춘천시장이 자신이 탈 차량에 1천400만원이 넘는 안마기능 포함 고급시트를 설치해 물의를 빚은 것과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이 시장은 또 이 차를 타지 않았다고 재차 강조하면서 '황제 의전' 논란에 해명했다.

이재수 시장은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시민주권 관련 기자회견에 앞서 "이번 일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서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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