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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 꼭 쥔 박항서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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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고시간2020-01-1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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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16일 오후(현지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베트남과 북한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박항서 베트남 감독(왼쪽 두번째)이 두 손을 꼭 쥐고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0.1.16

uwg8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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