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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가족이란 이름으로'

4.15 총선 '가족이란 이름으로'

송고시간2020-04-0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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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후보 가족들의 지원유세가 이어지고 있다.

배우자부터 자녀, 동생까지 후보 알리기에 나선 이들은 가족이란 끈끈한 정을 무기로 힘든 선거 레이스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상단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작을 이수진 후보 남편 강동근씨, 미래통합당 서울 동작을 나경원 후보의 딸 김윤나씨, 무소속 강원 강릉 권성동 후보의 아내 김진희씨, 더불어민주당 강남갑 김성곤 후보의 딸 영진씨, 미래통합당 강원 홍천·횡성·영월·평창에 출마한 유상범 후보의 친동생 배우 유오성씨,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을 고민정 후보의 남편 조기영씨. 2020.4.3 [연합뉴스 자료사진]

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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