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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6억원 가치' 손흥민, 아시아 1위…183억원 이강인은 공동 4위

'866억원 가치' 손흥민, 아시아 1위…183억원 이강인은 공동 4위

송고시간2020-05-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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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의 이적 소식과 이적료를 다루는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가 지난 23일(현지시간) 아시아 출신 선수들의 '추정 이적료' 순위를 정리해서 올렸다.

손흥민의 이적료는 6천400만유로(약 866억원)로 평가돼 아시아 선수 가운데 가장 '값비싼' 선수 1위에 올랐다.

손흥민에 이어 이강인이 1천350만유로(약 183억원)의 몸값으로 5위에 오른 가운데 황희찬(잘츠부르크·1천만유로)도 공동 7위에 랭크됐다. 2020.5.24

[트랜스퍼마르크트 인스타그램 캡처·재판매 및 DB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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