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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폭행·협박' 최종범 2심 징역 1년…법정구속

'구하라 폭행·협박' 최종범 2심 징역 1년…법정구속

송고시간2020-07-0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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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가수 구하라씨를 폭행하고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 남자친구 최종범 씨가 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재판부는 이날 최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2020.7.2

ka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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