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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더워도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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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고시간2020-07-0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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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서울 낮 기온이 최고 31도를 보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8일 서울 경의선 책거리에 마스크를 쓴 동상이 눈길을 끈다. 2020.7.8

pdj663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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