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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미성년 305명 성 착취 프랑스인, 구치소서 극단선택

인도네시아 미성년 305명 성 착취 프랑스인, 구치소서 극단선택

송고시간2020-07-13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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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 AP=연합뉴스) 인도네시아에서 가난한 미성년자 305명을 성적으로 착취한 혐의로 체포된 프랑스인 프랑수아 카밀 아벨로(가운데)의 모습이 지난 9일(현지시간) 자카르타에서 열린 경찰의 언론 브리핑에서 공개되고 있다. 프랑수아는 이날 언론 브리핑 후 구치소에서 자살을 시도해 사흘 만인 13일 숨졌다.

lee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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