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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영웅 밴플린트 아들, 북·중·러 포로 생활" 새 증언

"6·25 영웅 밴플린트 아들, 북·중·러 포로 생활" 새 증언

송고시간2020-09-17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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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6·25 전쟁에 참전했다가 실종 처리된 제임스 밴플린트 장군의 외아들이 실제로는 북한에 포로로 끌려갔으며, 이후 중국과 러시아 강제수용소에서 쓸쓸히 생을 마감했을 것이라는 새로운 증언이 나왔다.

6·25 전쟁 당시 미8군 사령관을 지낸 밴플리트 장군의 외손자 조 맥크리스천은 16일(현지시간) "외삼촌 제임스 밴플린트 2세가 북한과 중국, 러시아에서 포로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밴플리트 2세와 부친인 밴플리트 8군 사령관의 마지막 대면이 된 부친의 만60회 생일 파티의 모습. 2020.9.17 [연합뉴스 자료사진]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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