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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가네 할머니 117세 261일…세계 최고령

다나카 가네 할머니 117세 261일…세계 최고령

송고시간2020-09-1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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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교도=연합뉴스) 일본 후쿠오카(福岡)시에 사는 다나카 가네(田中カ子)씨가 19일 117세 261일로 일본 역대 최고령 기록을 갈아치웠다.

다나카씨는 미국 라이트형제가 유인 비행에 성공한 해인 1903년 1월2일에 태어났다. 지난해 3월 기네스월드레코즈사로부터 남녀를 통틀어 '살아있는 세계최고령자'라는 인증을 받았다.

콜라와 초콜릿 등 단 음식을 좋아하는 다나카씨는 103세 때 대장암 수술을 받았지만 극복했다.

역대 최장수 기록은 1위가 1997년에 122세 164일로 세상을 떠난 프랑스의 잔 칼망(여)씨, 2위가 1999년에 119세 97일로 사망한 미국의 사라 나우스(여)씨이고, 다나카씨는 3위에 해당한다. 사진은 지난 1월5일의 모습. 2020.9.19

chungw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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