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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만에 모였지만 분위기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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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고시간2020-10-1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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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콜린 벨 감독이 19일 오전 경기도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소집훈련에 앞서 선수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역대 첫 올림픽 본선 무대에 도전하는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과 내년 1월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을 준비하는 여자 U-20 대표팀은 오는 22일, 26일 파주스타디움에서 두차례 연습경기를 치른다. 2020.10.19

superdoo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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