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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표정으로 훈련하는 고참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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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고시간2020-10-19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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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심서연(왼쪽), 골키퍼 윤영글이 19일 오전 경기도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소집훈련에서 몸풀기 운동을 하고 있다.

역대 첫 올림픽 본선 무대에 도전하는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과 내년 1월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을 준비하는 여자 U-20 대표팀은 오는 22일, 26일 파주스타디움에서 두차례 연습경기를 치른다. 2020.10.19

superdoo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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