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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에 개방되는 북악산 북측 탐방로 걷는 문 대통령

일반에 개방되는 북악산 북측 탐방로 걷는 문 대통령

송고시간2020-10-3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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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청와대 뒤편 북악산 북측의 성벽 외측 탐방로를 걷고 있다.

1968년 김신조 사건(1·21 사태) 후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돼온 북악산 북측 탐방로는 둘레길로 조성돼 다음 날인 1일부터 일반에 개방된다.

이날 산행은 부암동 주민과 산악인 엄홍길 대장, 정재숙 문화재청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김도균 수도방위사령관 등과 함께 했다. 2020.10.31

utzz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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