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텅 빈 거리에 배달오토바이만

텅 빈 거리에 배달오토바이만

송고시간2020-11-22 19:53

댓글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져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상향 조정을 앞둔 22일 저녁 신촌 연세로가 주말 저녁식사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텅 빈 채 배달 오토바이만이 분주하다. 2020.11.22

hama@yna.co.kr

오늘의 사진

전체보기

주제 별 포토

핫뉴스

전체보기

이 시각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