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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정리하는 병원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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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고시간2021-01-1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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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서울시는 시내 첫 감염병 전담 요양병원으로 강남구 '느루요양병원'을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병원은 68병상 규모로 운영되며, 전담 요양병원 선정에 자원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강남구 '느루요양병원'에서 관계자들이 물품을 정리중인 모습. 2021.1.14

pdj663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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