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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강남점 식품관 계산 직원 코로나19 확진

신세계 강남점 식품관 계산 직원 코로나19 확진

송고시간2021-05-0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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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5일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식품관 계산대 모습.

이날 서초구와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강남점 식품관 계산 직원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서초구가 역학조사를 통해 이들의 감염 경로와 접촉자를 조사 중이다. 백화점 측은 "계산 직원 전원을 조사 중이며 현재 신규 직원으로 모두 교체했다"고 밝혔다. 2021.5.5

yatoy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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