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바이든 연설 전 '노 마스크'로 대화하는 백악관 참모들

바이든 연설 전 '노 마스크'로 대화하는 백악관 참모들

송고시간2021-05-14 13:39

댓글

(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실내 마스크 착용 지침까지 대폭 완화한 13일(현지시간)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의 연설을 앞두고 백악관 참모들인 론 클레인(왼쪽부터) 비서실장과 젠 사키 대변인, 케이트 베딩필드 공보국장이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대화하고 있다. 이날 CDC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에 한해 실내외를 막론하고 대부분의 상황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권고했다.

leekm@yna.co.kr

오늘의 사진

전체보기

주제 별 포토

핫뉴스

전체보기

이 시각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