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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 보덕사서 도난당한 조선불상, 반년 만에 제자리로

울주 보덕사서 도난당한 조선불상, 반년 만에 제자리로

송고시간2021-06-1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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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해 말 울산시 울주군 보덕사에서 도난당한 조선시대 후기 불상이 6개월 만에 제자리로 돌아간다.

문화재청은 울산경찰청과 함께 도난문화재인 보덕사 관음전 '석조관음보살반가상' 한 점을 온전하게 회수해 이달 중에 돌려준다고 17일 발표했다. 사진은 울주 보덕사 석조관음보살반가상. 2021.6.17

[문화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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