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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그랜드 슬램에 도전하는 필 미컬슨

커리어 그랜드 슬램에 도전하는 필 미컬슨

송고시간2021-06-1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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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AP=연합뉴스) 노장 돌풍을 일으킨 필 미컬슨(51.미국)이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장 남코스(파71. 7천652야드)에서 열린 제121회 US오픈(총상금 1천250만달러) 2라운드 18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미컬슨은 지난달 열린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르며 역대 최고령 메이저 우승자 기록을 작성했다. 2라운드가 끝난 현재 선두에 7타 밀려 있는 미컬슨이 이 대회 역전 우승에 성공한다면 남자골프 모든 메이저 대회를 석권하는 커리어 그랜드 슬램 대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jsm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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