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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강채영, 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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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고시간2021-07-2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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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양궁 국가대표 강채영이 23일 일본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개인전 랭킹라운드에서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1.7.23

m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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