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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사라진 명동…소규모 상가 절반 문닫았다

관광객 사라진 명동…소규모 상가 절반 문닫았다

송고시간2021-07-2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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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한국부동산원은 2분기 전국의 중대형 상가 공실률이 13.1%로, 1분기에 비해 0.1%포인트 상승했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외국인 관광객 감소에 따른 폐업 증가로 명동 상권의 소규모 상가 공실률은 43.3%, 이태원 상권의 공실률은 31.9%, 홍대·합정 상권은 22.6%로 나타났다.
사진은 28일 명동의 거리. 2021.7.28

mj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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