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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데뷔 후 첫 도루 성공하는 피츠버그 박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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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고시간2021-09-1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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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로이터/USA 투데이 스포츠=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 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에서 피츠버그의 박효준(25. 왼쪽)이 7회 말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그는 이날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그의 시즌 타율은 0.167에서 0.170으로 조금 올랐다. 올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박효준이 도루를 기록한 것은 처음이다. 피츠버그는 0-1로 졌다.

knhkn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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