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어스샷 상' 시상식 참석하는 윌리엄 영국 왕세손 부부

'어스샷 상' 시상식 참석하는 윌리엄 영국 왕세손 부부

송고시간2021-10-18 11:14

댓글

(런던 AP=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알렉산드라 궁전에서 열린 어스샷 상(Earthshot Prize)의 첫 시상식에 윌리엄 왕세손(오른쪽)과 부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이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윌리엄 왕세손이 설립한 환경 분야의 노벨상인 어스샷은 자연보호 및 회복, 대기 개선, 대양 복원, 쓰레기 없는 세상 구축, 기후 문제 해결 등 5개 분야에서 해법을 제시하는 이를 수상자로 선정하며, 5개 분야별 상금은 각 100만 파운드(약 16억 2천600만 원)다.

knhknh@yna.co.kr

오늘의 사진

전체보기

주제 별 포토

핫뉴스

전체보기

이 시각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