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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CEO 집 앞에서 시위 벌이는 활동가들

화이자 CEO 집 앞에서 시위 벌이는 활동가들

송고시간2021-10-2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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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스데일 AP=연합뉴스) 앨버트 불라 화이자 최고경영자(CEO)의 미국 뉴욕주 스카스데일 집 앞에서 21일(현지시간) 의대생과 활동가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불라 CEO의 생일인 이날 시위대는 "(그의 생일을) 축하할 시간이 없다", "수백만 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죽어갈 동안 화이자는 폭리를 취한다" 등의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제약사 화이자가 수많은 생명을 구하는 백신의 전 세계 공급을 확대하려는 정책과 맞서지 말라며 모의 장례식도 개최했다.

apex20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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