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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월드컵 女 500m 결승서 넘어지는 최민정

쇼트트랙 월드컵 女 500m 결승서 넘어지는 최민정

송고시간2021-10-2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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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AFP=연합뉴스) 한국의 최민정(오른쪽)과 이탈리아의 마르티나 발체피나가 23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1-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0m 결승에서 넘어지고 있다. 발체피나는 결승선 2바퀴를 남겨두고 홀로 넘어졌고, 뒤를 따르던 최민정이 휩쓸리면서 충돌했다. 다시 일어나 경기를 치른 최민정은 폴란드의 나탈리아 말리세프스카, 이탈리아의 아리안나 폰타나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lee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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