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리그컵 16강서 결승골 득점 모라와 환호하는 손흥민

리그컵 16강서 결승골 득점 모라와 환호하는 손흥민

송고시간2021-10-28 08:21

댓글

(번리 로이터/액션이미지=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영국 번리의 터프 무어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카라바오컵(리그컵) 16강 토트넘 홋스퍼 대 번리의 경기에서 토트넘의 손흥민(앞·29)과 루카스 모라가 결승 골을 환호하고 있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 후반 중반 교체 출전해 24분간 그라운드를 누볐으며, 모라는 결승 골을 넣어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이로써 토트넘은 8강에 진출했다.

knhknh@yna.co.kr

오늘의 사진

전체보기

주제 별 포토

핫뉴스

전체보기

이 시각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