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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증병상 가동률 90% 넘었다…빅5 병원 남은 병상 6개뿐

서울 중증병상 가동률 90% 넘었다…빅5 병원 남은 병상 6개뿐

송고시간2021-11-3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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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헌정 기자 = 서울 지역 코로나19 중증 환자 전담 병상 가동률이 90%를 넘겼다.

위중증 환자 수가 연일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하는 상황에서 전국적으로도 중증 병상 가동률이 80%에 근접하는 등 포화 상태로 치닫고 있다.

30일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중증 병상은 345개 중 314개가 사용돼 91.0%의 가동률을 기록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은평구 서울특별시립서북병원 이동형 음압병실로 들어가는 의료진. 2021.11.30

ka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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