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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선수, 바람의 아들과 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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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고시간2021-12-0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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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2일 강남구 리베라 호텔에서 열린 '제9회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행사에서 이종범 은퇴선수협 부회장이 아들 이정후(키움)에게 최고의 선수상을 수여하고 있다. 맨 왼쪽은 오성원 블루베리NFT 대표. 2021.12.2

xy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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