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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 발견해 노벨상 탄 佛 과학자 몽타니에 별세…89세

HIV 발견해 노벨상 탄 佛 과학자 몽타니에 별세…89세

송고시간2022-02-1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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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AP=연합뉴스) 에이즈를 일으키는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를 발견한 공로로 노벨상을 받은 프랑스 과학자 뤼크 몽타니에가 지난 8일(현지시간) 파리 근교 뇌이쉬르센에 있는 파리 아메리칸 병원에 입원 중 숨졌다고 AFP, AP 통신 등이 10일 보도했다. 바이러스 학자인 몽타니에는 프랑스 파스퇴르 연구소에서 나중에 HIV로 확인되는 물질을 분리해냈고, 그 성과를 인정받아 연구를 같이한 동료 프랑수아즈 바레시누시와 함께 지난 2008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다. 사진은 그가 2002년 7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국제 에이즈 콘퍼런스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2022.2.11.[연합뉴스 자료사진]

apex20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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