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제보 검색어 입력 영역 열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독일 대학 강의실에 간 소녀상

독일 대학 강의실에 간 소녀상

송고시간2022-04-15 08:48

댓글

(라이프치히[독일]=연합뉴스) 이율 특파원 = 지난 12일 독일 라이프치히대에서 열린 '위안부와 동아시아에서의 성폭력' 강연에 참석한 평화의 소녀상(오른쪽).

라이프치히대 일본학과는 오는 7월 5일까지 격주로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 위안부 등 성폭력과 강제노역 피해 등을 토대로 '포스트식민주의 기억작업, 다국적 여성주의'를 주제로 한 강연 시리즈를 진행한다. 매회 강연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이 함께 한다. 2022.4.15

yulsid@yna.co.kr

오늘의 사진

더보기

주제 별 포토

핫뉴스

더보기

이 시각 주요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