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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ㆍ최미선ㆍ이가현 '우리가 챔피언'

안산ㆍ최미선ㆍ이가현 '우리가 챔피언'

송고시간2022-05-2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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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안산, 최미선, 이가현이 22일 광주여자대학교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22현대양궁월드컵 여자단체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2022.5.22

iso6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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