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제보 검색어 입력 영역 열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분양가 상한제 개편에 서울 강북ㆍ강남 재개발 지역은 분양 전망 엇갈려

분양가 상한제 개편에 서울 강북ㆍ강남 재개발 지역은 분양 전망 엇갈려

송고시간2022-07-03 14:44

댓글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과 휘경동 일대 재개발 지구가 터파기 공사 등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 재개발 지역은 분양가 상한가 개선안이 입법예고 된 뒤 분양가 산정에 들어가 올 하반기 분양에 들어갈 것으로 보이는 지역이다.

아파트 분양가 상한제 개선안이 지난달 말 입법예고에 들어간 뒤 일반분양을 앞둔 서울 강남과 비강남권 정비사업 조합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서울 강북과 광명 등 비강남 정비사업들은 그간 중단됐던 일반분양이 올해 하반기부터 재개될 것으로 예상되나 강남에서는 상한제 개편에 따른 분양가 상승 폭이 미미해 여전히 신중한 모습이다. 2022.7.3

hkmpooh@yna.co.kr

오늘의 사진

더보기

주제 별 포토

핫뉴스

더보기

이 시각 주요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