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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짝퉁'명품

이것이 '짝퉁'명품

송고시간2022-07-0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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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민생사법경찰단에서 관계자들이 올해 상반기 압수한 명품 의류, 액세서리 위조 상품을 진열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위조품을 판매한 업자 58명을 상표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단속에서 적발된 위조상품은 유명 브랜드 의류와 가방, 골프용품 등 총 2천505점으로, 정품 추정가는 약 17억5천만원에 달한다. 2022.7.7

ond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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