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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최대 도시, 갱단 연루 공격에 '비상사태'

에콰도르 최대 도시, 갱단 연루 공격에 '비상사태'

송고시간2022-08-1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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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야킬 AP=연합뉴스) 지난 14일(현지시간) 에콰도르 최대 도시 과야킬의 폭탄테러 현장에 주민들이 서 있다. 이날 과야킬의 노동자 계층 밀집 지역인 크리스토 데 콘수엘로에서 갱단이 연루된 폭탄 공격으로 최소 5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쳤으며 현지에는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2022.8.16

lee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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