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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리고 기뻐하는 김시우와 데이비스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리고 기뻐하는 김시우와 데이비스

송고시간2022-09-2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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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김시우(오른쪽)가 22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 포섬(2인 1조로 팀을 이뤄 하나의 공을 번갈아 치는 방식) 경기 16번 홀에서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린 후 한 조를 이룬 캠 데이비스(호주)와 기뻐하고 있다. 이들은 미국의 스코티 셰플러-샘 번스 조를 두 홀 차로 꺾었다. 2022.09.23

ddy0400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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