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제보 검색어 입력 영역 열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제주 최고의 소를 뽑습니다'

'제주 최고의 소를 뽑습니다'

송고시간2022-09-28 11:06

댓글

(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2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조랑말체험공원에서 열린 제2회 제주 한·흑우 경진대회에서 심사위원들이 출품축 외모 심사를 하고 있다. 2022.9.28

jihopark@yna.co.kr

오늘의 사진

더보기

주제 별 포토

핫뉴스

더보기

이 시각 주요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