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제보 검색어 입력 영역 열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는 '계곡 살인' 피해자 유족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는 '계곡 살인' 피해자 유족

송고시간2022-09-30 13:03

댓글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계곡 살인' 사건 피해자 윤모씨의 매형 A씨가 30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은해(31·여)씨와 공범 조현수(30·남)씨의 결심공판을 참관한 뒤 법원 밖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검찰은 이은해씨와 조현수씨에게 모두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2022.9.30

tomatoyoon@yna.co.kr

오늘의 사진

더보기

주제 별 포토

핫뉴스

더보기

이 시각 주요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