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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잡 쓴 채 도로 걷는 이란 시민들

히잡 쓴 채 도로 걷는 이란 시민들

송고시간2022-10-0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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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 로이터=연합뉴스) 3일(현지시간)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히잡을 쓴 여성들이 도로를 걷고 있다. 이란에서는 지난달 13일 마흐사 아미니(22세)라는 여성이 히잡을 적법하게 착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풍속 단속 경찰에게 체포된 뒤 16일 의문사하자 고인을 추모하고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시위가 일어나고 있다. 2022.10.04

alo9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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