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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전서 충돌 후 퉁퉁 부은 네이마르의 오른쪽 발목

세르비아전서 충돌 후 퉁퉁 부은 네이마르의 오른쪽 발목

송고시간2022-11-2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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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AFP=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브라질의 네이마르(30)가 카타르 도하 북부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 세르비아와의 경기 도중 수비수 니콜라 밀렌코비치와 충돌했다. 사진은 이날 그가 충돌 후 경기장을 떠날 때 찍힌, 그의 부어오른 오른쪽 발목. 2022.11.25

jason366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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