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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하는 포르투갈 신구 에이스

포옹하는 포르투갈 신구 에이스

송고시간2022-11-25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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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EPA=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포르투갈의 주앙 펠릭스(23)가 카타르 도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가나와의 경기에서 후반 33분 팀의 두 번째 골을 넣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와 포옹하고 있다. 2019년 한 해 가장 뛰어난 유망주에게 수여하는 골든보이를 수상했던 펠릭스는 포르투갈 축구를 이끌 차세대 에이스로 주목받고 있다. 2022.11.25

jason366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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