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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 패배에 망연자실한 개러스 베일

이란전 패배에 망연자실한 개러스 베일

송고시간2022-11-25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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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얀[카타르] 로이터=연합뉴스) 웨일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개러스 베일(33·로스앤젤레스 FC)이 25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B조 이란과의 경기에서 패배한 뒤 머리를 감싸쥐며 괴로워하고 있다. 지난 21일 미국과의 경기를 1대 1 무승부로 마쳐 이날 반드시 승점이 필요했던 웨일스는 이날 경기 후반전 추가시간에만 2골을 내주며 0대 2로 패했다. 2022.11.25

alo9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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