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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 횡령' 윤미향 2심서 징역 1년6개월·집행유예 3년

'후원금 횡령' 윤미향 2심서 징역 1년6개월·집행유예 3년

송고시간2023-09-20 11:03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정의기억연대 후원금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를 받고 있는 무소속 윤미향 의원이 20일 서울 서초동 고등법원에서 열린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한 뒤 밖으로 나서고 있다. 이날 서울고법은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윤 의원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2023.9.20

sab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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