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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지적 재조사사업 경계·면적 확정

송고시간2019-11-0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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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구청장 강성태)는 지난 2018년 10월 실시계획 수립 후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25개월간 추진해 온 '수영1지구' 지적 재조사사업을 완료해 수영구 수영동 470-1번지 일원 204필지, 5만4천355.6㎡의 토지 경계 및 면적을 확정하고 10월 6일 사업 완료 공고했다.

추후 면적증감이 있는 토지에 대해 조정금 산정을 실시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지적 재조사사업을 통해 지적공부에 등록된 경계와 현실 경계를 일치하고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이고 실제 점유한 현황대로 경계를 바로잡아 토지 소유자들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해소하게 됐다.

지적 재조사사업은 1910년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아 국토의 효율적 관리 및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자 2030년까지 추진하는 국가사업이다.

아울러 구 관계자는 "2013년 망미1지구, 2016년 광안1지구 지적 재조사사업을 완료했으며 2020년 사업지구로 수영2지구를 선정해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며 "향후 사업 추진 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변함없는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끝)

출처 : 부산수영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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