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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숲해설가 전문과정 11기' 교육생 40명 수료

송고시간2019-11-0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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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은 올해 3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7개월 동안 2019년 숲해설가 전문과정을 운영했으며 이론 및 실습 평가를 통해 교육생 40명 전원 이수했다고 밝혔다.

당초 133명이 지원해 40명이 숲해설가 교육생으로 선발됐으며 교육생 40명 전원이 수료했다.

수료한 교육생들은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교부하는 자격증을 취득해 숲해설가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된다.

숲해설가는 수목원, 자연휴양림 등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숲의 생태와 문화를 설명하는 사람으로 자격증 취득 후 숲해설가 협회, 산림복지법인 등에 소속되어 수목원, 휴양림 등에서 탐방객을 대상으로 숲 해설을 하게 된다.

산림환경연구원에서 2009년부터 숲해설가 전문과정 교육을 통해 배출된 교육생은 올해까지 총 447명이며 숲 교육협회·환경교육문화센터·국립공원 등 다양한 기관에서 활동 중이다.

더불어 2020년 숲해설가 전문과정 12기 교육생 모집은 내년 2월 중 경상남도산림환경연구원 홈페이지에 공고를 올릴 예정이며 도내 거주자는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무료다.

유재원 산림환경연구원장은 "경남수목원이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서뿐만 아니라 도민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산림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산림교육전문가 배출에 더 힘쓰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끝)

출처 : 경상남도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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